예약 설문 2026.10.13 ~ 11.02 유효 응답 444건 · 플랫폼개발팀 서현일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대상 | 어바웃피싱으로 예약해 출조를 마친 고객 |
| 기간 | 2026.10.13 ~ 11.02 |
| 받은 응답 | 513건 |
| 제외 | 테스트 11건, 같은 연락처 중복 58건 |
| 분석 | 444건 (같은 연락처는 첫 응답만) |
| 일반 설문 | 실제 응답 0건 (12건 모두 테스트) |
규칙을 한 번 고친 뒤 새로 뽑은 30건을 직접 대조해 28건이 맞았습니다. 틀린 2건을 보고 규칙을 다시 고쳤습니다.
| 단계 | 한 일 | 도구 |
|---|---|---|
| 1. 정리 | 테스트·중복 응답 제외, 연락처·회원키 삭제 | 구글 시트 |
| 2. 분류 기준 | 서술형 응답 896건을 모두 읽고 주제 14개 기준을 정함 | 직접 판독 |
| 3. 추출 | 응답마다 주제·경쟁사 언급·취소 경험·쿠폰 의존 여부를 항목으로 뽑음 | DocETL |
| 4. 정규화 | 「없는 선박」 서술에서 지역·선박명을 뽑아 묶음 | DocETL |
| 5. 집계 | 출조 빈도별 추천 점수·쿠폰 의존·취소 경험 비율 | DocETL 집계 |
DocETL의 AI 호출 단계와 Unstract는 이 작업 환경에서 실행하지 못했습니다(AI API 키 없음, Docker 이미지 차단).
40대가 절반이고, 73%는 다른 예약 앱·사이트도 함께 씁니다.
1년에 12회 넘게 타는 고객 중 쿠폰이 없으면 이용이 많이 줄거나 안 쓴다는 비율. 1~2회 고객은 19%입니다.
| 출조 빈도 | 응답 | NPS | 쿠폰 크게 의존 | 「자리 없음」 취소 경험 |
|---|---|---|---|---|
| 12회 이상 | 182 | 50 | 52% | 16% |
| 6~11회 | 135 | 51 | 45% | 10% |
| 3~5회 | 101 | 55 | 36% | 13% |
| 1~2회 | 26 | 69 | 19% | 0% |
쿠폰 크게 의존 = 쿠폰이 없으면 「많이 줄어든다」 또는 「쓰지 않는다」. 쿠폰 때문에 쓴다는 고객의 NPS는 45, 카드·간편결제 때문에 쓴다는 고객은 70입니다.
추천 의향 NPS. 출조 만족 4.29점, 새 화면 예약 쉬움 4.41점, 배·선장님 서비스 4.10점 (5점 만점)
휴대폰 인터넷 창은 응답 11건이라 경향만 봅니다.
더 자주 예약하려면 정확한 잔여석과 즉시 확정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. 요구 항목 1위입니다.
3월 이후 자리가 없다는 안내와 함께 예약이 갑자기 취소된 고객. 전체 응답자의 12%입니다.
검색이 불편하다고 쓴 고객 45명의 NPS. 이 얘기를 하지 않은 고객은 56입니다. 원하는 배를 못 찾으면 쿠폰이 있어도 예약까지 가지 못합니다.
| 주제 | 언급 | 언급한 고객 NPS | 나머지 NPS |
|---|---|---|---|
| 잔여석이 선사 사이트와 다름 | 77 | 51 | 53 |
| 좌석을 고를 수 없음 | 67 | 58 | 51 |
| 선박이 더 많았으면 | 65 | 65 | 50 |
| 지역·어종·항구 검색 | 45 | 22 | 56 |
| 확정이 늦음 | 35 | 54 | 52 |
| 가격·출항 정보가 다름 | 11 | 27 | 53 |
| 어바웃피싱 예약자를 선사가 차별 | 9 | 0 | 54 |
9월 9일 이후 예약하지 않은 고객 158명 중 71명. 더 많은 선박이 필요하다는 답도 47%로 요구 2위입니다.
배를 고를 때 3일 전 무료 취소가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. 80%는 이 기한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.
어바웃피싱에 자리가 있지만 선사 홈페이지에 자리가 없는 경우, 또 그 반대 경우도 많음가장 불편했던 점
선사 예약은 좌석 선택이 되는데 어바웃피싱은 좌석 선택이 되지 않는 점가장 불편했던 점
취소 사항이나 기상 환불 조치 시 선장에게 연락하고 어바웃피싱에 또 연락해야 해서 귀찮음바라는 점
| 주제 | 가장 불편했던 점 | 바라는 점 |
|---|---|---|
| 잔여석이 선사 사이트와 다름 | 53 | 42 |
| 좌석을 고를 수 없음 | 39 | 43 |
| 지역·어종·항구 검색 | 32 | 17 |
| 확정이 늦음 | 23 | 19 |
| 선박이 더 많았으면 | 6 | 62 |
| 쿠폰·할인 | - | 40 |
| 응답 수 | 199 | 271 |
「없음」 같은 응답은 뺐고, 한 응답이 여러 주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. 불편한 점에는 지금 겪는 문제가, 바라는 점에는 선박 확대 요청이 많습니다.
| 할 일 | 근거 | 공수 | 담당 |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취소 알림에 취소 이유·쿠폰 복구 여부 넣기 | 취소 불편 1·3위, 갑작스런 취소 NPS 37 | 낮음 · 문구 | 기획·CS |
| 2 | 잔여석 갱신 주기 단축, 결제 직전 재확인 | 요구 1위 51%, 헤맨 고객 NPS 47 vs 77 | 높음 · BE | 개발·운영 |
| 3 | 지역·어종·항구를 함께 거는 검색 | 언급 고객 NPS 22 vs 56, 서술형 45명 | 중간 · FE·BE | 기획·개발 |
| 4 | 인천·영흥, 보령, 여수·고흥, 태안 순 입점 영업 | 요구 2위 47%, 미예약 이유 1위 45% | 낮음 · 영업 | 영업 |
| 5 | 자리 지정 선박 좌석 선택 연동 | 서술형 67명, 자주 타는 고객 58% | 높음 · BE | 개발·운영 |
| 6 | 자주 타는 고객 대상 쿠폰 일부를 적립금으로 바꾸는 시험 | 12회 이상 고객 52% 쿠폰 의존, 적립금 선호 45% | 중간 · FE·BE | 마케팅·기획 |
| 7 | 선사에 어바웃피싱 예약자 응대 기준 안내 | 차별 언급 9명 NPS 0, 7명이 12회 이상 고객 | 낮음 · 운영 | 얼라이언스 |
후속 인터뷰 참여 의사가 있는 고객(65%). 잔여석 문제와 갑작스런 취소를 겪은 고객 중 5~8명을 골라 30분 인터뷰를 진행하면 원인을 더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.